EZ EZViwe

한·미·일 안보수장, 다음달 1일 하와이 호놀룰루서 삼자 회의 진행

홍경의 기자  2022.08.31 09:26:20

기사프린트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국과 미국, 일본 안보 수장이 1일 하와이 호놀룰루에서 삼자 회의를 진행한다.

 

백악관 국가안보회의(NSC)는 30일(현지시간) 에이드리엔 왓슨 대변인 명의 성명을 통해 이같이 밝혔다.

 

미국에서는 제이크 설리번 국가안보보좌관이, 일본에서는 아키바 다케오 국가안전보장국장이, 한국에서는 김성한 안보실장이 참석한다.

 

이들은 전날인 31일 먼저 양자 회담을 진행하며, 설리번 보좌관의 경우 삼자 회담이 끝난 후 미국 인도·태평양사령부를 방문할 예정이다.


NSC는 설리번 보좌관이 인도·태평양사령부 방문을 통해 자유롭고 개방된 인도 ·태평양 방위을 위한 동맹을 논의하리라고 설명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