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07.19 15:06:55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우리넷은 투자수익 창출과 K-컬쳐 플랫폼 관련 사업 확장을 위해 디에스피미디어 주식 3만주(지분 11.53%)를 30억원에 취득하기로 결정했다고 19일 공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