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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켄타우로스 변이 감염경로 불명…"추가 전파 가능성"

김미현 기자  2022.07.19 12:41: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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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켄타우로스 변이 감염경로 불명…"추가 전파 가능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