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무상증자 권리락 발생으로 모아데이타가 장 초반 상한가를 기록하고 있다.
같은 시간 모아데이타는 전 거래일 대비 1410원(29.94%) 오른 6120원에 거래 중이다.
전날 장 마감 후 한국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모아데이타의 무상증자에 따라 권리락이 발생했다고 공시했다. 권리락이란, 기업가치(시가총액)는 그대로 이나 증자 등으로 주식수가 늘어나 주식의 가격을 조정하는 것을 뜻한다.
앞서 모아데이타는 보통주 1주당 5주를 배정하는 무상증자를 결정함에 따라 권리락 기준가는 4710원으로 결정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