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07.12 13:47:25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비츠로시스는 최대주주인 브이에이치1이 경영안정성과 지속성 확보를 위해 보유 지분 전량을 자발적으로 의무보유하기로 결정했다고 12일 공시했다. 의무보유 주식 수는 700만주(지분율 27.82%)이다. 의무보유기간은 지난 5월6일부터 2025년 5월5일까지 3년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