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07.08 11:34:38
[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에이엔피는 8일 임시 주주총회를 열고 사업목적에 이차전지 소재 제조와 판매업을 추가했다고 공시했다. 사업다각화를 위해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