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미현 기자 2022.07.06 11:42:16
[시사뉴스 김미현] 현대공업은 신영증권과 체결한 20억원 규모의 자기주식취득 신탁 계약을 연장하기로 결정했다고 6일 공시를 통해 밝혔다. 자기주식취득 신탁계약기간 만기에 따른 것으로, 계약기간은 내년 7월6일까지로 연장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