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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백암초(수정분교), '알찬 꿈을 가꾸는 계절학교' 운영... 꿈에 날개를 달다

5월 11일~5월 13일‘알찬 꿈을 가꾸는 계절학교’운영
본교와 분교 142명 학생이 체험부스형 진로체험 동아리 활동 실천
학생자치회, 학부모회 활동을 통한 연대와 협력의 지역혁신교육 실천

김미현 기자  2022.05.11 15:26: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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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김미현 기자] 경기도 용인시 백암초등학교(교장 한기애)가 5월 11일부터 13일까지 ‘알찬 꿈을 가꾸는 계절학교’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7년째 이어 온 계절학교는 장기화된 코로나 19로 인하여 정서적으로 지친 학생들에게 학교생활에 활기를 주고 학생 각자의 소질과 능력 개발의 소중한 기회로써, 학생과 학부모의 의견의 반영과 교사의 특기를 결합해 종합 선정된 부서를 통해 진로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수준별 체험을 통해 문화, 예술, 소프트웨어 등 다양한 분야를 융합적 관점으로 학습하고 자신의 미래 직업을 꿈꾸는 시간을 가지며 ▲페이퍼아트 ▲댄스 ▲뉴스포츠 ▲창의디자인 ▲원예 ▲융합생태 ▲레고융합디자인 ▲창의 독서부 등의 부서별 활동에 참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