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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충북도당, 영동군 김국기 도의원 등 선출 광역의원 4곳 공천 확정

홍경의 기자  2022.04.29 14:4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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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민의힘 충북도당 공천관리위원회는 29일 7차 회의를 열어 경선을 진행한 광역의원 선거구 4곳의 공천을 확정했다고 밝혔다.

광역의원 후보자 선출을 위한 당내 경선은 100% 책임당원 투표로 이뤄졌다.

그 결과 보은군은 박경숙 전 보은군의원, 영동군은 김국기 충북도의원이 선출됐다. 제천시1은 김꽃임 전 제천시의원, 제천시2는 김호경 전 제천시의장이 각각 공천받았다.

공천 결과에 대한 재심 청구가 수용된 기초의원 선거구 2곳은 경선으로 후보자를 뽑기로 했다.

청주시 아는 남연심·이우균·이행임·전은순·최병순이 공천장을 놓고 경쟁한다. 음성군 가는 안해성·박흥식이 경선을 치러 기호 순번을 정한다.

앞서 공관위는 지난 27일 청주시 아는 남연심·이우균·전은순을 경선 후보자로 선출했다. 음성군 가는 안해성 가번, 박흥식 나번으로 공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