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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 도촌포구 정박 중인 바지선 불, 3100만원 피해

한지혜 기자  2022.03.22 09: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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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22일 오전 3시49분 전남 광양시 광영동 도촌포구에 정박 중이던 바지선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에 의해 44분 만에 꺼졌다.

이 불로 바지선, 인근 어선과 레저용 선박 일부가 타거나 그을려 소방서 추산 3100만원의 재산 피해가 났다.

화재 당시 선박에는 아무도 없어 인명 피해는 없었다.

소방당국은 바지선의 수족관에서 불길이 시작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