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기자 2022.02.11 10:39:33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11일 오전 9시 26분께 전남 여수시 화치동 여수국가산단 내 업체에서 폭발 사고가 났다. 이 사고로 노동자 3명이 숨지고 1명이 다쳤다. 사고는 열 교환기 테스트 작업 중 발생한 것으로 추정된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현장을 수습하는 대로 정확한 피해 규모와 유해화학물질 누출 여부 등을 파악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