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경의 기자 2022.02.09 16:22:01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선후보 부인 김혜경씨가 9일 오후 기자회견을 갖는다. 자신에게 제기된 과잉 의전 논란에 대해 직접 사과하려는 것으로 보인다. 민주당에 따르면, 김혜경씨는 이날 오후 5시 여의도 민주당사에서 기자회견을 진행한다. 김씨는 이 자리에서 이 후보의 경기지사 시절 도청 공무원에게 개인 심부름을 시킨 일에 대해 대국민 사과를 할 것으로 알려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