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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요양병원·유치원·종교시설 집단감염 '지속'...신규 확진 111명

한지혜 기자  2021.11.09 11:29: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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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인천시는 9일 "오늘 0시 기준 111명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 경로별로는 주요 집단감염 관련 18명, 확진자 접촉 59명, 미상 33명, 해외입국자 1명 등으로 조사됐다.

주요 집단감염은 동구 종교시설 관련 1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22명이며 연수구 소재 대안학교 관련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55명이다.
 
연수구 소재 유치원 관련 1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19명이며 연수구 소재 중고차 매매단지 관련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10명으로 늘어났다.

남동구 소재 요양병원 관련 동일집단(코호트)격리 중 4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32명이며 부평구 소재 유치원 관련 3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29명이다.

계양구 소재 유치원 관련 1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34명이며 서구 주야간보호센터에서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41명으로 집계됐다.

강화군 소재 요양복지센터 관련 5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24명이다.

인천지역에서는 9일 0시 기준 236만9527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접종 완료자는 224만5610명으로 집계됐다.  

인천의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2만633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