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전국 21개 사이버대학 운영 협의회체인 (사)한국원격대학협의회는 원대협 산하 AI융합교육원과 함께 AI 교육 활성화와 소외계층을 위한 AI 활용 사례 및 적용 기술 발굴을 위해 '소외계층을 위한 AI활용 아이디어 공모전'을 개최한다.
이번 공모전은 AI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고, 접수기간은 11월 1일(월)부터 12월 2일(목)까지이며, 지원자는 소외계층을 위한 AI 아이디어를 이해하기 쉽게 UCC 영상으로 표현해 제출해야 한다.
대상 수상자 1명에게는 교육부장관상을, 최우수상 3명에게는 한국원격대학협의회장상, 한국교육학술정보원장상, 대구테크노파크원장상을, 우수상 수상자에게는 고려사이버대학교총장상, 부산디지털대학교총장상, 서울사이버대학교총장상, 영진사이버대학교총장상을, 특별상 수상자에게는 AI융합교육원장상을 수여하며, 총 750만원 상금을 부상으로 지급한다.
공모전 지원자에게는 특전으로 지원자 전원에게 AI 아카데미에서 제공하는 강의를 무료로 들을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
응모는 공모전 홈페이지에 AI 아이디어 기획서 및 영상 등을 온라인으로 제출하여야 하며, 수상자는 12월 14일(화)에 발표할 예정이다.
AI융합교육원 나홍석 원장은 “소외계층을 위해 참신하고 공익적인 가치가 있는 AI 아이디어를 발굴할 수 있도록 많은 분들의 참여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