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경기도는 도내 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지난 하루 742명 발생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0시 기준 누적 확진자는 11만2040명이다. 도내 사망자는 7명 늘어 누적 961명이다.
확진자 치료 병상은 전체 2302곳 가운데 1812곳(79%), 중증 환자 치료 병상은 263곳 가운데 169곳(64%)이 사용 중이다. 생활치료센터 10곳은 전체 수용규모 2529명 가운데 1359명이 입소했다. 1643명은 재택치료를 받고 있다.
코로나19 예방접종을 2차까지 마친 도민은 모두 1020만9604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