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인천, 신규 확진 171명…누적 1만9967명

한지혜 기자  2021.11.04 10:49:07

기사프린트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인천시는 4일 "오늘 0시 기준 171명이 코로나19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감염경로별로는 주요 집단감염과 관련 32명, 확진자 접촉 87명, 감염경로 미상 49명, 해외입국자 3명 등으로 조사됐다.

새로운 집단감염으로 분류된 부평구 소재 어학원 관련 지난 1일부터 7명의 확진자가 나온데 이어 10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아 누적 확진자는 17명이다.

또 미추홀구 소재 고등학교 관련 1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14명이며 연수구 소재 대안학교 관련 4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51명이다.

연수구 소재 유치원 관련 접촉자 2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18명이며 부평구 소재 중학교 관련 1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21명이다.

부평구 소재 유치원 관련 7명이 추가 확진돼 누적 확진자는 19명으로 늘어났으며 서구 소재 주야간보호센터 관련 1명이 추가돼 관련 확진자는 38명이다.

강화군 소재 중학교 관련 1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22명이며 강화군 소재 종교시설 관련 5명이 추가돼 누적 확진자는 63명으로 집계됐다.

인천지역에서는 4일 0시기준 235만2038명이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완료했으며 접종 완료자는 221만5573명으로 집계됐다. 

인천지역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1만9967명으로 집계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