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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코로나 신규확진 1004명...누적 12만1843명

한지혜 기자  2021.11.03 11:3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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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수가 1004명 증가했다.

서울시에 따르면 3일 오전 0시 기준 서울 코로나19 확진자는 전날 1004명 증가해 12만1843명으로 집계됐다.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는 단계적 일상회복 1단계 시행 이후 이틀 만에 1000대를 넘어섰다. 지난 9월24일 1221명, 9월28일 1051명 이어 역대 세 번째 기록이다.

주요 감염경로별로는 성북구 소재 중학교 관련 확진자가 7명 늘어 25명이 됐다. 동대문구 소재 요양시설 관련 확진자는 11명 증가한 13명을 기록했다.

이외 ▲서초구 소재 상가 관련 22명(누적 64명) ▲종로구 동대문종합시장 관련 6명(누적 284명) ▲해외유입 7명(누적 1866명) ▲기타 집단감염 60명(누적 2만6264명) ▲기타 확진자 접촉 406명(누적 4만7235명) ▲타 시도 확진자 접촉 2명(누적 4413명) ▲감염경로 조사중 483명(누적 4만1657명) 등이 추가 확진됐다.

서울시 코로나19 확진자 12만1843명 중 현재 격리 중인 확진자는 1만1885명이다. 코로나19 사망자는 5명 늘어 누적 기준 807명이 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