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조직 확대·소비자보호 강화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미래에셋생명은 변화와 혁신을 위한 세대교체와 발탁에 중점을 둔 임원인사를 2일 단행했다고 밝혔다.
미래에셋생명은 이번 인사를 통해 제판분리 2년차 혁신을 가속화하기 위한 영업조직을 확대하고, 소비자보호 독립성을 강화한다. 성과 중심의 세대교체를 통해 연공서열을 타파하고 젊은 리더를 전격 발탁함으로써 조직에 활력을 불어넣고 시장 변화를 선도할 계획이다.
미래에셋생명은 조직개편도 실시했다. 디지털영업본부를 신설하고 변액운용실을 본부로 격상시키는 등 핵심경쟁력을 강화하고 지원부서 일부 통합으로 효율성을 높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