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기자 2021.11.02 10:20:58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셀트리온이 계열사인 셀트리온헬스케어와 735억원 규모의 바이오시밀러 항체의약품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공시하며 주가 상승 중이다.
이날 셀트리온은 오전 10시 2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2.19%(4500원) 오른 21만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달 말까지 셀트리온헬스케어가 지정하는 장소에 램시마IV와 허쥬마, 트룩시마를 공급하는 계약으로, 최근 매출액의 3.98%에 해당하는 규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