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충원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작 등 전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국립서울현충원은 올해 호국의 가을, 열린 현충원 행사를 개최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오는 30일까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전시회 위주로 열린다.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작 전시회는 나라사랑 정신과 호국의식을 체험하는 행사다. 제16회 현충원 그림그리기 대회 시상작 36점이 현충원 호국전시관 다목적실에 전시된다.
또 현충원의 사계 사진이 현충원 겨레얼마당 주변 도로에 전시된다.
동작문인협회가 제작한 호국, 현충원, 자연을 주제로 한 자유시 시화전 60여점이 오는 10일까지 현충천 주변에 전시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