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일까지 전투준비태세 종합훈련
한미 양국 전투기 등 100대씩 참가 중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한미 연합공중훈련이 1일 시작됐다. F-15K와 KF-16 등 주력 전투기들이 참여한다.
최윤석 공군 서울공보팀장은 1일 오전 국방부 정례브리핑에서 훈련 여부를 묻는 질문에 "해당 연합훈련은 비공개 훈련으로 세부적인 사항을 공개적으로 언급하는 것이 제한됨을 양해해 주시기 바란다"고 밝혔다.
한미 군 당국은 이날부터 오는 5일까지 연합공중훈련인 '전투준비태세 종합훈련'을 실시한다.
공군 F-15K와 KF-16 전투기, 미 공군의 F-16 전투기 등을 비롯해 공중전력 100여대씩이 참가하는 것으로 전해졌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