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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군,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경남 고성 위한 민·관·경 합동 폭력 예방 캠페인 실시

정윤철 기자  2021.10.28 19:22: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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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고성군(군수 백두현)은 지난 28일 고성군아동·여성안전지역연대를 주축으로 고성가족상담소, 고성경찰서와 함께 2021경남고성공룡세계엑스포 행사장 내에서 폭력 예방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번 캠페인은 엑스포 행사장 내 가족 단위 관람객을 대상으로 아동·여성 폭력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예방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보라돌이 탈을 쓰고 아동 관람객의 흥미를 끌어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예방의 날인 보라데이(매월 8일)을 홍보하고, OX퀴즈 및 홍보물(손소독제) 제공으로 폭력에 대한 관심을 유도했다.

 

최혜숙 고성군 복지지원과장은 “이번 민·관·경 합동 캠페인은 좀 더 많은 참여를 유도하기 위해 2021경남고성세계엑스포 행사장 내에서 실시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아동·여성 폭력 예방 캠페인 활동을 통해 군민이 안전한 여성친화도시 고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캠페인은 코로나19 방역지침을 준수하기 위해 코로나19 선제 검사를 하고 사회적 거리두기를 철저히 지키며 실시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