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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드 코로나' 의료·방역 분야 오후 첫 회의...비공개 진행

한지혜 기자  2021.10.15 15:07: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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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의료·방역 분야의 단계적 일상회복(위드 코로나) 방안을 논의하는 첫 회의가 15일 오후 개최된다.

코로나19 일상회복지원위원회 의료·방역분과위원회는 이날 오후 4시30분부터 서울 서초구에 위치한 건강보험심사평가원 서울사무소 별관에서 1차 회의를 연다.

이날 회의에서는 백신접종 및 이상반응 대응, 사회적 거리두기 조정, 의료·방역체계 개편 등을 논의할 예정이다. 이날 회의는 비공개로 진행된다. 

정부 측에서 권덕철 보건복지부 장관과 정은경 질병관리청장, 민간위원으로 권순만 한국보건산업진흥원 원장 등 8명이 참여한다.

김부겸 국무총리와 최재천 이화여대 에코과학부 석좌교수가 공동위원장을 맡아 지난 13일 출범한 일상회복지원위원회는 경제민생, 사회문화, 자치안전, 방역·의료 4개 분과로 나눠 방역체계 전환 방안을 마련해 이달 말 공개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