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기자 2021.10.13 13:56:07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SNT에너지는 13일 한국서부발전과 146억원 규모의 탈질선비(SCR System)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히며 주가 상승 중이다.
이날 SNT에너지는 오후 1시 54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47%(950원) 오른 2만22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이번 한국서부발전과의 계약은 지난해 매출액 대비 6.14%에 해당하는 규모로 기간은 2023년 8월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