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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소방서, 응급처치 집중 홍보 기간 운영

정윤철 기자  2021.10.07 17:2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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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양산소방서(서장 박정미)는 오는 10일까지 응급상황 대응능력 향상과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응급처치 집중 홍보 기간을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

 

매년 10~12월은 심·뇌혈관질환 및 급성 심정지 발생·사망이 증가하는 시기이다. 이에 소방서는 집중 홍보 기간에 순환기계 질환 조기발견과 초기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널리 알리는 데 목표를 두고 비대면 방식으로 집중 홍보를 추진한다.

 

주요 내용은 ▲관내 전광판·BIS시스템 등 다양한 홍보매체를 활용한 응급처치 중요성 홍보 ▲SNS를 통한 웹 포스터 게재 ▲유관기관 합동 응급처치 교육 및 홍보 캠페인 진행 등이다.

 

박정미 서장은 “10월 집중 홍보 기간을 통해 양산시민이 초기 응급처치의 중요성을 인지하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코로나19로 인해 다양한 비대면 방식으로 응급처치 방법을 홍보하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