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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남, 밤새 4명 추가 확진돼 어제 하루 120명…누적 1만1892명

한지혜 기자  2021.10.06 10:00: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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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경남에서는 지난 5일 오후 5시 이후 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명이 발생했다.

6일 경남도에 따르면 추가 확진자는 창원 3명, 고성 1명으로, 모두 어젯밤 확진됐다.

이로써 지난 5일 하루 누적 확진자는 120명이다. 일일 최다 확진자 기준으로는 ▲8월 10일 141명 ▲8월 6일 130명 ▲8월 12일 125명에 이어 역대 4번째다.

창원 신규 확진자 3명은 20대 남녀로, 도내 동일 확진자의 접촉자 검사에서 양성으로 나왔다.

고성 확진자 1명은 60대 여성으로, 부산 확진자의 가족이다.

경남의 누적 확진자 수는 오전 10시 현재 1만1892명(입원 878, 퇴원 1만980, 사망 34)이다. 검사중 의사환자는 4478명, 자가격리자는 4508명이다.

한편 지난 5일 오후 6시 현재 도내 백신 접종률을 보면, 주민등록인구수의 77.2%,가 1차  접종을 했고, 54.3%는 2차 접종을 완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