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울주군은 5일 온양읍 대안리 207번지 겨루공원에서 울주군 관계자와 울산항만공사, 지역주민 및 학생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겨루공원 정비사업 준공식을 개최했다.
이번 겨루공원 정비사업에는 총 5억 2천만원(울주군 2억 7천, 울산항만공사 1억 5천)이 투입됐으며, 2021년 5월에 착공해 7월에 준공됐다.
이번 친환경 어린이 놀이공간조성사업은 전문성을 보유한 울산항만공사와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부, 테라사이클이 공동으로 추진했으며, 아동 및 지역주민들의 의견을 적극 반영해 공원 재정비했다.
울주군 관계자는 “지속적으로 녹색 친화적 어린이 놀이공간 조성해 안전하고 쾌적한 공원을 조성 확대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