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기자 2021.09.30 15:14:02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한미반도체는 25억5938만원 규모의 반도체 제조용 장비를 공급하는 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하며 주가 상승 중이다.
이날 한미반도체는 오후 3시 12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13%(350원) 오른 3만12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계약금은 최근 매출액의 0.99%에 달하며 계약기간은 내년 2월10일까지다. 계약상대는 RF360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