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유엔(UN) 안전보장이사회가 30일(현지시간) 북한 관련 회의를 소집했다.
29일(현지시간) AFP 통신은 외교 관계자들을 인용해 안보리가 북한 관련 회의를 소집했다고 보도했다.
회의에선 북한이 최근 시험 발사한 극초음속 미사일 관련 안보리 결의 위반 여부를 논의할 것으로 예상된다.
북한은 이달 들어 세 번의 미사일 시험 발사를 단행했다.
한국 시간으로 지난 11~12일 신형 장거리 순항미사일, 15일 단거리 탄도미사일 2발을 발사했다. 지난 28일엔 극초음속 미사일을 첫 시험 발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