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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정성가득찬 나눔사업' 펼쳐

정윤철 기자  2021.09.28 14:0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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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양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동장 정윤경, 민간위원장 김영욱)는 지난 27일 홀몸 어르신 등 저소득 취약계층에 따뜻한 국과 밑반찬을 전달하는 '정성가득찬 나눔사업'을 펼쳤다.

 

'정성가득찬 나눔사업'은 2021년 양주동 협의체 대표사업으로서, 협의체 위원들이 홀몸 어르신 등 취약계층 20가구를 직접 방문하여 따뜻한 국과 밑반찬을 전달하면서 안부를 확인하는 등 정서적 지원도 함께하고 있다.

 

김영욱 민간위원장은 “거동이 불편해 반찬 준비가 어려운 홀몸 어르신들이  반찬 1~2개만으로 식사하시는 모습이 안타까워 ‘정성가득찬 나눔사업’을 시작하게 됐다”며, “협의체 위원들이 전달해 드리는 국과 밑반찬으로 맛있는 식사를 하실 수 있도록 이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정윤경 양주동장은 “정성가득찬 나눔사업뿐 아니라 행복나눔뱅크운영, 나눔텃밭 가꾸기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 추진을 통해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에 힘써 주시는 김영욱 위원장님과 위원들에게 감사드리며, 협의체의 특화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동 행정복지센터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