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부산지역 롯데백화점 4개점은 18~22일 추석 연휴 기간에 교차 휴점을 실시한다고 15일 밝혔다.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광복점, 동래점은 추석 연휴 기간 중 20일과 21일 휴점하며, 센텀시티점은 21일과 22일 쉰다.
또 롯데몰 동부산점과 프리미엄 아웃렛 김해점은 추석 당일인 21일에만 휴점한다.
신세계 센텀시티점은 20~21일 휴점한다. 하지만 백화점 내 영화관과 센텀시티몰 내 어린이체험시설은 정상적으로 운영한다.
더불어 롯데마트 부산 7개점(부산점, 광복점, 사상점, 사하점, 동래점, 동부산점, 화명점), 메가마트 부산 5개점(동래점, 남천점, 기장점, 문현점, 덕천점), 이마트 5개점(문현점, 연제점, 금정점, 사상점, 해운대점)과 트레이더스 3개점(서면점, 연산점, 명지점) 등 대형마트는 추석 연휴 기간 정상적으로 영업한다.
롯데쇼핑 홍보실 정호경 팀장 "추석 연휴기간 쇼핑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교차 휴점을 실시하게 됐다"며 "명절을 기념하는 다양한 프로모션과 이벤트를 마련할 예정이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