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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남목3동 통장회,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자원봉사

정윤철 기자  2021.09.14 13: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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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울산 동구 남목3동 통장회(회장 이복희)는 지난 13일부터 오는 30일까지 남목3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 지급과 관련해 봉사활동을 실시중이다.

 

13일부터 동행정복지센터에서는 선불카드를 지급하고 있는데, 사람들이 한꺼번에 모여 혼잡해질 것에 대비해 남목3동 통장회에서 자발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자원봉사자 2명씩 한조를 이뤄 오전 9시부터 오후 1시까지,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동 출입자를 대상으로 발열체크와 손 소독을 하고 마스크 착용과 예방수칙을 홍보중이다. 

 

또한 주민들에게 선불카드 신청서 작성 방법과 사용 방법에 대해 친절하게 안내하고 있다. 

 

이복희 남목3동 통장 회장은 “최근 울산내 코로나19 확산으로 지역사회가 위축되어 있지만, 이럴 때일수록 이웃들을 위해 도울수 있는 일이 있다면 통장회에서 앞장서야 된다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런 마음들이 다같이 모인다면 이같은 위기도 잘 극복될수 있으리라 생각한다”라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