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코스닥 상장사 라파스는 마이크로니들-파티클을 포함하는 화장용 제품과 관련한 국내 특허권을 취득했다고 9일 공시하며 주가 상승 중이다.
이날 라파스는 오후 2시 38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2%(700원) 오른 5만8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회사 측은 "이번 발명은 피부에 유효 성분 침투를 향상시키기 위한 마이크로니들-파티클 제조방법이며 일반 화장품과 병용사용해 사용 부위 제한없이 피부 속으로 유효성분을 전달할 수 있는 신규 기술"이라고 평가했다.
이어 "마이크로니들로써 패치 뿐 아니라 신규 유형의 제품을 개발할 수 있음을 확인한 특허"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