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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근제 함안군수, ‘국지도 30호선 산인 모곡램프’ 현장 방문

정윤철 기자  2021.09.09 13:20:4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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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조근제 함안군수는 ‘국지도 30호선 산인 모곡램프’ 개통을 하루 앞둔 8일 산인면 신산리 현장을 방문, 개통 준비 상황을 점검했다.

 

‘국지도 30호선 산인 모곡램프’는 국지도 30호선과 지방도 1021호선을 연결하는 길이 336m의 램프로 총 사업비 15억 원을 들여 지난해 7월 착공, 1년여 공사 기간을 거쳐 9월 9일 개통했다.  

 

모곡램프는  산인면 모곡마을과 입곡군립공원, 고려동유적지 등 그간 국지도 30호선에서 진입이 불편했던 지역의 주민들과 관광객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건설됐다. 

 

조 군수는 “모곡램프 개통으로 마을 진입로와 창원 방향 회차로가 확보돼 이용자들의 교통편의가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