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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이덕 선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저소득 취약계층을 위한 밑반찬 지원

정윤철 기자  2021.09.08 12:0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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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사천시 사회단체 위원이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에게 밑반찬을 정기적으로 지원하기로 해주위에 귀감이 되고 있다.

 

8일 사천시에 따르면 선구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이덕 위원이 매주 2회 관내 독거노인, 장애인, 청·장년 1인 가구 등 저소득 취약계층 10가구에 정기적으로 밑반찬을 지원하기로 했다. 

 

선구동 소재 실비 전문점 한옥집 대표이기도 한 이덕 위원은 평소에도 지역사회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꾸준히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있다.

 

특히, 어려운 이웃을 적극 발굴해 복지사각지대 주민의 안부를 살피고, 생활불편 사항을 해결하는 등 지역사회를 위한 다양한 나눔봉사를 실천하고 있다.

 

이덕 위원은 “코로나19장기화로 모두가 어려운 시기에 소박하지만 정성껏 마련한 음식이 이웃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에 보탬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