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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북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강동고에서 하나이음 챌린지

정윤철 기자  2021.09.07 19:44: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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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울산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는 7일 강동고등학교에서 하나이음 챌린지를 진행했다.

 

학교로 찾아가는 하나이음 챌린지는 학생들이 코로나19로 힘든 친구들을 위한 응원과 공감의 메시지를 작성해 릴레이로 전달하는 활동으로, 북구 지역 초·중·고 9개 학교가 참여한다. 

 

북구청소년상담복지센터 김영민 센터장은 "코로나19로 인한 비대면 학교생활로 인해 대화와 소통, 격려와 공감이 부족한 청소년들이 서로 격려의 메시지를 전달함으로써 정서적으로 접촉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구성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사업을 펼쳐 나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