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무전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한부영, 공공위원장 김영근),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20민원기동대에서는 지난 3일 관내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등 취약계층 주민 주거지에 태양광을 이용한 안심LED 센서등을 설치하는 '어둠을 밝히는 안심등 설치 지원사업'을 추진했다.
2021년 주민생활현장의 '공공서비스 연계 강화 공모사업'의 일환으로 추진하는 '어둠을 밝히는 안심등 설치 지원사업'은 관내 우범지역 및 독거노인 등 가정내 활동 공간에 태양광을 이용한 동작감지 안심LED 센서등 설치해 취약계층의 안전하고 쾌적한 주거지 환경을 조성하고 주민의 편의 증진 및 보행사고 위험을 방지하기 위한 사업으로 무전동 관내 7세대에 안심등을 설치했다.
이날 참여한 무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한부영),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20민원기동대에서는 선정된 대상자의 집에 방문하여 안심등을 설치하고 야간보행의 안전을 당부했다.
김영근 무전동장은 “안심등을 설치함으로써 야간보행의 안전 및 범죄예방에도 큰 효과가 있을 것이다”며 관내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참여해준 무전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명예사회복지공무원, 120민원기동대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