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질병관리청 중앙방역대책본부(방대본)에 따르면 6일 0시 기준 신규 확진자는 1375명이다. 누적 26만1778명이다.
국내 발생 확진자는 1351명, 해외 유입 확진자는 24명이다.
일주일간 하루 평균 국내 발생 확진자 수는 1644.4명으로 7일째 1600명대다.
지역별로 수도권에서 940명(69.6%), 비수도권에서 411명(30.4%) 발생했다.
코로나19로 숨진 사망자는 6명 늘어 누적 2327명으로 누적 치명률은 0.89%다.
위중증 환자는 전날보다 5명 적은 358명으로 확인됐다. 현재 격리 치료 중인 환자는 전날보다 8명 늘어 2만5756명이다. 치료를 받고 격리에서 해제된 확진자는 1361명 증가한 23만3695명이다. 격리 해제 비율은 89.27%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