직원 등 6명 연기 흡입
[시사뉴스 김도영 기자] 5일 오전 11시 4분쯤 경기 시흥시 제1외곽순환도로 시흥하늘휴게소에서 화재가 발생해 1시간 만에 모두 꺼졌다.
불이 나자 휴게소 직원 등 6명이 연기를 흡입했지만 경미한 수준인 것으로 알려졌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소방당국은 펌프차 등 장비 70여 대와 대원 등 인원 170여 명을 투입해 낮 12시 12분께 완진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휴게소 2층 출입구 인근 천장에서 불이 난 것으로 정확한 화재 규모와 원인을 조사할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