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8일 전국에 빗방울 예상
서울 등은 6일 오후부터 비
낮 최고 29도…여전히 더워
미세먼지 대체로 '좋음' 수준
[시사뉴스 김도영 기자] 다음주(6~12일)는 주초 전국에 비소식이 있다. 최저기온은 20도 아래로 떨어져 선선할 예정인데, 낮에는 25도 이상으로 올라 여전히 덥겠다.
4일 기상청에 따르면 오는 7일부터 8일 오전까지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내리겠다.
서울 등 일부 지역은 6일 오후부터 비가 내릴 것으로 보이며, 제주도는 10일에도 빗방울이 떨어지겠다.
하늘은 대체로 흐리다가 주말에는 맑은 날씨가 예상된다.
기온은 지난주와 유사할 것으로 보인다.
주요 지역 최저기온은 서울 19~20도, 인천 19~21도, 춘천 16~19도, 대전 18~21도, 광주 19~21도, 대구 18~20도, 부산 21~22도 등으로 관측된다.
최고 기온은 서울 24~28도, 인천 24~26도, 춘천 23~27도, 대전 25~28도, 광주 25~28도, 대구 26~29도, 부산 27~28도 등으로 예상된다.
미세먼지는 대체로 '좋음' 수준을 보이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