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기자 2021.09.03 14:40:59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원익피앤이는 2차 전지 충방전장비 공급 계약을 체결했다고 3일 공시하며 주가 상승 중이다.
이날 원익피앤이는 오후 2시 39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10.4%(3400원) 오른 3만6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계약금액은 322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25.25%다. 계약상대방은 VINFAST, 공급지역은 베트남(Hai Phong)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