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차 한·메콩 외교장관회의 개최
[시사뉴스 홍경의 기자] 2일 외교부는 쁘락 소콘 캄보디아 부총리 겸 외교장관이 6~8일 방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방한을 계기로 한·캄보디아 외교장관회담 및 11차 한·메콩 외교장관회의 등이 개최될 예정이다.
올해 한·메콩 공동의장국인 한·캄보디아 양국 외교장관이 서울에서 대면으로 회의를 공동 주재하고 다른 참석자들은 화상으로 참여한다.
외교부는 "내년 한·캄보디아 재수교 25주년을 앞두고 양국 간 고위급 소통을 강화하고 우호협력 관계를 심화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