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신도기연은 30일 중국 디스플레이 업체(Wuhan China Star Optoelectronics Semiconductor Display Technology)와 148억5160만원 규모의 디스플레이 제조 장비 공급계약을 체결했다고 30일 공시하며 주가 상승 중이다.
이날 신도기연은 오후 2시 3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55%(700원) 오른 1만6100에 거래되고 있다.
계약금액은 지난해 연결 기준 매출의 35.72%에 해당하는 규모이며, 계약기간은 이날부터 오는 11월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