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영 기자 2021.08.28 16:25:38
[시사뉴스 김도영 기자] 28일 오전 10시18분경 경북 상주시 함창농공단지의 의약품 원료 공장에서 화재가 발생, 1시간 40여분 만에 꺼졌다. 이번 화재로 외국인 근로자 1명 등 모두 6명이 화상을 입어 병원으로 옮겨졌다. 불이 난 공장은 화장품 및 의약품 원료 생산업체인 것으로 알려졌다.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과 피해 규모를 조사중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