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코스닥 상장사 특수건설은 24일 에스케이에코플랜트와 402억2800만원 규모의 동탄~인덕원 복선전철 제1공구 및 월곶~판교 복선전철 제8공구 건설공사 중 동탄인덕원 터널 공사 계약을 맺으며 주가 상승 중이다.
24일 특수건설은 이날 오전 11시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88%(450원) 오른 1만205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계약금은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의 20.23%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2026년 3월31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