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Z EZViwe

[특징주] 넥스틴, 중국법인과 65억 규모 공급계약에 4.66%↑

한지혜 기자  2021.08.23 11:36:53

기사프린트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코스닥 상장사 넥스틴은 23일 SK하이닉스 중국법인 세미컨덕터 차이나와 65억1436만원 규모의 웨이퍼 인스펙션 시스템(Wafer Inspection System) 공급계약을 체결하며 주가 상승 중이다.

 

23일 넥스틴은 오전 11시 35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4.66%(2300원) 오른 5만1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계약금은 연결기준 지난해 매출의 13.17% 규모다. 계약기간은 오는 12월27일까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