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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 동구 대송동, 부엉이감시단 야간 지도단속 실시

정윤철 기자  2021.08.20 16:15: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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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울산 동구 대송동 행정복지센터(동장 최혜식)에서는 통장회 등 6개 단체와 함께 지난 19일 오후 8시부터 대송공원 등 상습 불법 투기 대상 지역 6개소에서 부엉이감시단 야간 지도단속 활동을 펼쳤다.

 

이날은 6개 자생단체와 직원별 전담 지역을 지정해 담당 지역에서 생활폐기물 불법 투기 행위에 대한 지도 단속을 실시하는 한편 재활용 분리배출 방법에 대한 홍보활동도 함께 실시했다.

 

대송동 관계자는 “단체 회원들과 함께 야간 지도단속을 매월 실시하고는 있지만 일부 주민들이 배출일을 지키지 않고 재활용품을 배출하는 경우가 있어 바람으로 거리에 날리는 등 미관을 해칠 뿐만 아니라 수거에 따른 인적 시간적 소모도 많은 만큼 배출일을 잘 지켜 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