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지혜 기자 2021.08.20 14:32:02
[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픽셀플러스는 20일 당사 일본 영업 대리점인 일본 자동차부품 및 전자부품 상사를 대상으로 차량용 이미지센서 공급계약을 체결했다는 소식에 주가 상승 중이다.
20일 픽셀플러스는 오후 2시 30분 기준 전 거래일 대비 3.69%(310원) 오른 8700원에 거래되고 있다.
픽셀플러스가 체결한 이번 계약금액은 45억원으로 지난해 매출액 대비 11.5%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