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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차 접종 29만여명 증가...완료율 21.6%

한지혜 기자  2021.08.20 09:55: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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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한지혜 기자]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자가 51만여명, 접종 완료자는 29여명 증가했다. 총 접종 완료자는 1110만명을 넘었다.

20일 코로나19 예방접종대응추진단에 따르면 2월26일부터 174일간 누적 1차 접종자는 전날보다 50만1043명 증가한 2481만2397명이다. 전체 인구(5134만9116명·2020년 12월 주민등록 거주자 인구) 대비 48.3%가 1회 이상 백신을 맞았다.

백신별 신규 1차 접종자는 화이자-바이오엔테크 28만9317명, 아스트라제네카-옥스퍼드대 3만3772명, 모더나 17만7954명 등이다.

권장 접종 횟수를 모두 맞은 접종 완료자는 29만2232명 늘어 전체 인구의 21.6%인 누적 1110만6027명이다.

2차 접종자 중 아스트라제네카 접종자가 27만2154명 늘었다. 이중 화이자 교차 접종자는 3만3931명이다. 이 밖에 화이자 2만45명, 모더나 33명도 2차 접종을 마쳤다.

접종 대상자 대비 누적 접종 완료율은 아스트라제네카 37.7%, 화이자 37.0%, 모더나 1.9%, 얀센 100%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