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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천시 보건소, 생명수守 프로젝트 실시

정윤철 기자  2021.08.19 13: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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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사뉴스 정윤철 기자] 사천시 보건소(소장 정희숙)가 벌리동 주공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이웃이 이웃을 지켜주는 ‘생명수守 프로젝트’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보건소는 벌리동 주공아파트 입주민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심리상담과 자살예방교육, 마음이완 프로그램, 생명사랑 캠페인을 실시할 예정이다. 

   

또, 코로나블루에 따른 일반적인 심리적 반응과 그에 따른 대처법, 심리지원 도움기관에 대한 정보도 제공한다.

   

경상남도 광역정신건강복지센터와 경남주택관리공사의 협약에 따라 실시된 이번 ‘생명수守 프로젝트’는 이웃에 귀 기울이고, 생명의 소중함과 안전한 생활환경구축을 위해 추진된다.

   

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자살예방·생명존중 문화조성을 위한 지역주민 대상 정신건강증진사업을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